2008년 05월 30일
유쾌한 듯 유쾌하지만은 않은 근황보고
1. 요즘 WOW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본캐인 女 블엘 성기사에 대한 한 줄 감상 :
이건 팰러딘이 아니다! 클레릭이야……!
다른 종족은 어떨지 모르겠고 고렙이 안 되봐서 모르겠는 블에리 성기사 바퀴 맞아요? 명색은 보조 탱커래매. 근데 공격력도 피통도 왜 이렇게 안습임. 생긴 것처럼 연약하게 노는 블에리한테 좀 짜게 식었슴.
사냥도 복장 터져요. 필드에서 몹 한 놈이랑 싸우면 정의의 문장 효과(30초짜리) 벌써 바닥나 있네영. 아이템 못 맞추면 정말 눈물나게 지겹습니다. 뎀딜 안 되서 걸핏하면 적이 도망치는 게 진짜 골아파요. 유령의 땅에서 안다로스 조사 퀘스트 할 때 나에리들 튀었다가 동료 끌고 오는데 순간 헙.; 몸빵캐릭답게 몹몰이(?) 잘하더군요. 다들 블엘 흥마 비추하고 블엘 성기사가 좋다길래 넙죽 키웠다가 흥마가 미칠듯이 부러워지고 있네영. 남들 다 쉽다는 아녹수텐이 저한텐 왜 어렵죠. 거의 쓰러뜨릴 뻔 했는데 아슬아슬하게 누운 게 한두번이 아니네요.orz 바퀴면 뭐하나, 바퀴 눈엔 상대도 바퀴인 것을. 넴 뭐 제가 신의 발컨^^;이라는 점은 일단 좀 인정하고 들어가구요. 그래도 '좀만 더 좀만 더'하는 타이밍에 자꾸 엇나가니까 좀 성질날라 그러네영.
여블엘이라 필드에서 은근히 예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좋긴 하네요. 버닝 리전 서버는 인구가 많으니까 여블엘 기사는 그닥 귀족은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하여튼 어지간하면 만렙까지는 키우고 싶은데 슬슬 인내심의 한계가 느껴져서 남블게이 흥마나 남옥구 사냥꾼으로 갈아탈까 생각 중. 여옥구 사냥꾼의 이름을 '전여옥'이라 짓고 쟁섭에서 플레이하는 M스런 짓을 해보고 싶었기도 했지만 이미 누군가 했을 것 같아서 보류.
아님 제가 조낸 발컨이어서 그렇다고 말 좀 해주시던가 조금이라도 덜 지겨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효.orz 이제 렙 14인데 슬슬 지겨워지려고 그래요.
2. 요즘은 당첨운이 좋습니다(?). 베스트리뷰 당첨에 이어 엠브레인 게임 테스트에도 뽑혔습니다. 6월 3일날 5시 50분까지 업체가 지정한 PC방에서 싱글게임 테스트를 한다네요. 저번에 온라인 게임 게임 베타테스트할 때는 테스트를 1시간씩 2번 했었는데 30분 이상을 렉으로 허비한 경험이 있어서 좀 덜 괴롭겠군요(막상 잡으니 30분도 못 잡을 정도로 재미 없는 게임이라는 점이 또 괴로웠습니다만). 재미없는 게임이라면…… 뭐, 돈 받는 입장에서 그런 거 가릴 형편이겠습니까만. 국내 유명 게임회사에서 테스트한다는 말에 호기심이 동하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FPS 같은 게임만 아니면 어지간해서는 뭐. 3D는 마비하고 와우 때문에 그래도 그럭저럭 적응은 됐는데 그쪽은 여전히 스크린샷만 봐도 속이 울렁거립니다.;
3. 전에 제 집에 왔었던 범인과 동일범인지는 모르겠는데, 아파트 13층에도 도둑이 들어서 위층이 뒤집어진 적이 있다고 합니다. 현재 CCTV로 얼굴 판독 작업중이라고 하네요.
올해 토정비결이 안 좋았다더니 요즘 왜 이리 뒤숭숭한 일만 벌어지는지, 참.
본캐인 女 블엘 성기사에 대한 한 줄 감상 :
이건 팰러딘이 아니다! 클레릭이야……!
다른 종족은 어떨지 모르겠고 고렙이 안 되봐서 모르겠는 블에리 성기사 바퀴 맞아요? 명색은 보조 탱커래매. 근데 공격력도 피통도 왜 이렇게 안습임. 생긴 것처럼 연약하게 노는 블에리한테 좀 짜게 식었슴.
사냥도 복장 터져요. 필드에서 몹 한 놈이랑 싸우면 정의의 문장 효과(30초짜리) 벌써 바닥나 있네영. 아이템 못 맞추면 정말 눈물나게 지겹습니다. 뎀딜 안 되서 걸핏하면 적이 도망치는 게 진짜 골아파요. 유령의 땅에서 안다로스 조사 퀘스트 할 때 나에리들 튀었다가 동료 끌고 오는데 순간 헙.; 몸빵캐릭답게 몹몰이(?) 잘하더군요. 다들 블엘 흥마 비추하고 블엘 성기사가 좋다길래 넙죽 키웠다가 흥마가 미칠듯이 부러워지고 있네영. 남들 다 쉽다는 아녹수텐이 저한텐 왜 어렵죠. 거의 쓰러뜨릴 뻔 했는데 아슬아슬하게 누운 게 한두번이 아니네요.orz 바퀴면 뭐하나, 바퀴 눈엔 상대도 바퀴인 것을. 넴 뭐 제가 신의 발컨^^;이라는 점은 일단 좀 인정하고 들어가구요. 그래도 '좀만 더 좀만 더'하는 타이밍에 자꾸 엇나가니까 좀 성질날라 그러네영.
여블엘이라 필드에서 은근히 예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좋긴 하네요. 버닝 리전 서버는 인구가 많으니까 여블엘 기사는 그닥 귀족은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하여튼 어지간하면 만렙까지는 키우고 싶은데 슬슬 인내심의 한계가 느껴져서 남블게이 흥마나 남옥구 사냥꾼으로 갈아탈까 생각 중. 여옥구 사냥꾼의 이름을 '전여옥'이라 짓고 쟁섭에서 플레이하는 M스런 짓을 해보고 싶었기도 했지만 이미 누군가 했을 것 같아서 보류.
아님 제가 조낸 발컨이어서 그렇다고 말 좀 해주시던가 조금이라도 덜 지겨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효.orz 이제 렙 14인데 슬슬 지겨워지려고 그래요.
2. 요즘은 당첨운이 좋습니다(?). 베스트리뷰 당첨에 이어 엠브레인 게임 테스트에도 뽑혔습니다. 6월 3일날 5시 50분까지 업체가 지정한 PC방에서 싱글게임 테스트를 한다네요. 저번에 온라인 게임 게임 베타테스트할 때는 테스트를 1시간씩 2번 했었는데 30분 이상을 렉으로 허비한 경험이 있어서 좀 덜 괴롭겠군요(막상 잡으니 30분도 못 잡을 정도로 재미 없는 게임이라는 점이 또 괴로웠습니다만). 재미없는 게임이라면…… 뭐, 돈 받는 입장에서 그런 거 가릴 형편이겠습니까만. 국내 유명 게임회사에서 테스트한다는 말에 호기심이 동하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FPS 같은 게임만 아니면 어지간해서는 뭐. 3D는 마비하고 와우 때문에 그래도 그럭저럭 적응은 됐는데 그쪽은 여전히 스크린샷만 봐도 속이 울렁거립니다.;
3. 전에 제 집에 왔었던 범인과 동일범인지는 모르겠는데, 아파트 13층에도 도둑이 들어서 위층이 뒤집어진 적이 있다고 합니다. 현재 CCTV로 얼굴 판독 작업중이라고 하네요.
올해 토정비결이 안 좋았다더니 요즘 왜 이리 뒤숭숭한 일만 벌어지는지, 참.
# by | 2008/05/30 07:31 | 잡답/문답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