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2일
근황
1. 블로그에 悟悳계 카테고리를 만들까 생각 중. 오토메게 관련 리뷰를 올릴까 생각하고 있긴 한데 이쪽 게임들이 워낙 물량이 적어서 언제까지 기획이 계속될런가 모르겠습니다. 소재가 떨어지면 여성향계 전반으로 옮겨갔다가 정 올릴 게 없으면 BL, 남성향, 야겜, 심지어는 제 흑역사에 이르기까지 포스팅소재는 무차별 간택될 예정이오니 마음껏 사랑과 애정을 담아 '어휴 덕후냄새'해주세요. 쓸데없이 기합을 넣는 제 글의 특성상 평소 포스팅과는 재미나 길이 면에서는 별로 차이가 없을 거고, 자주 업데이트되지도 않겠지만 이쪽 계열에서 동지 구하기 힘든 마이너의 처절한 발버둥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제가 요즘 좀 같이 버닝할 대상에 굶주렸구요. 무간지옥보다 더 긴 마이너 한 길을 혼자 가려니 좀 억울해서.^^;
2. 친구랑 아이언맨을 보러 대한극장에 다녀왔습니다. 영화 감상평은 곧 올릴 거구요. 간단히만 말하자면 저 성격으로 시빌 워에서 골목대장역을 하며 캡틴 아메리카랑 스파이더맨을 밀어붙였단 말인데 좀 상상이 안 되네요……. 아, 초딩이 좀 무섭긴 하지.
영화 끝나고 친구랑 돈까스를 같이 먹었는데요. 이상하게 저는 가게에서 파는 돈까스가 체질에 잘 맞지 않나 봅니다. 친구랑 지인들과 3~4번은 넘게 먹었는데 도저히 속에서 안 받아주는 거 있죠. 슈퍼에서 파는 일반 가정용 돈까스는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왜 외식은 체질상 안 받나 모르겠습니다. 돼지고기 자체를 안 좋아하긴 하는데 굽는 건 또 입맛에 맞지 않다 뿐이지 잘 먹거든요. 튀김옷 입은 다른 음식도 별로 싫어하지 않는 편인데도 그러구요. 이유가 뭘까요. 참 미스터리하기도 하죠.
3. 누구시온지 모르겠사온데 없는 거 아시면서 왜 매번 제 블로그에서 ㅂㅁㅈ를 검색하시나이까?
4. 레몬펜 다 좋은데 스크롤에 붙어다니는 게 좀 집중 안 되네요.; 우려했던 속도 저하는 크게 느끼지 못하겠어요. BGM 까시는 분들이 쓰시면 더욱 버벅거릴 것 같긴 하지만요.
네, 제가 요즘 좀 같이 버닝할 대상에 굶주렸구요. 무간지옥보다 더 긴 마이너 한 길을 혼자 가려니 좀 억울해서.^^;
2. 친구랑 아이언맨을 보러 대한극장에 다녀왔습니다. 영화 감상평은 곧 올릴 거구요. 간단히만 말하자면 저 성격으로 시빌 워에서 골목대장역을 하며 캡틴 아메리카랑 스파이더맨을 밀어붙였단 말인데 좀 상상이 안 되네요……. 아, 초딩이 좀 무섭긴 하지.
영화 끝나고 친구랑 돈까스를 같이 먹었는데요. 이상하게 저는 가게에서 파는 돈까스가 체질에 잘 맞지 않나 봅니다. 친구랑 지인들과 3~4번은 넘게 먹었는데 도저히 속에서 안 받아주는 거 있죠. 슈퍼에서 파는 일반 가정용 돈까스는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왜 외식은 체질상 안 받나 모르겠습니다. 돼지고기 자체를 안 좋아하긴 하는데 굽는 건 또 입맛에 맞지 않다 뿐이지 잘 먹거든요. 튀김옷 입은 다른 음식도 별로 싫어하지 않는 편인데도 그러구요. 이유가 뭘까요. 참 미스터리하기도 하죠.
3. 누구시온지 모르겠사온데 없는 거 아시면서 왜 매번 제 블로그에서 ㅂㅁㅈ를 검색하시나이까?
4. 레몬펜 다 좋은데 스크롤에 붙어다니는 게 좀 집중 안 되네요.; 우려했던 속도 저하는 크게 느끼지 못하겠어요. BGM 까시는 분들이 쓰시면 더욱 버벅거릴 것 같긴 하지만요.
# by | 2008/05/12 02:24 | 잡답/문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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